주민과 함께 만든 여름, 레트로 감성 가득한 무더위쉼터 운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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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중촌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26-08-04 12:00본문
중촌사회복지관은 지난 7월 27일(월)부터 7월 31일(금)까지 지역주민들이 시원하고 즐겁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
'레트로 감성 무더위쉼터'를 운영하였습니다.
올해 무더위쉼터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옛 음악다방을 떠올릴 수 있는 레트로 콘셉트로 꾸며졌습니다. 추억의 음악이 흘러나오는 공간에서 지역주민들은 잠시 더위를 잊고 담소를 나누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
무더위쉼터를 찾은 주민들을 위해 수박화채, 아이스크림, 꽈배기, 다방커피, 달고나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하였으며,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기퇴치제 만들기 체험도 함께 운영하여 더욱 풍성한 시간을 만들었습니다.
특히 많은 지역주민들이 쉼터를 찾아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, 무더운 여름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
따뜻한 공간이 되었습니다.
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가 행사에 반영된 만큼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,
함께 만들어가는 마을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.
중촌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주민이 함께 기획하고, 함께 참여하며,
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입니다.
올여름 무더위쉼터를 찾아주신 모든 지역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,
내년에도 더욱 즐겁고 풍성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.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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