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촌사회복지관에서는 3월부터 보치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참여자들은 공을 목표지점에 가깝게 굴리고 던지는 보치아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하며
서로 응원하고 박수를 보내는 등 즐겁게 참여하고 있습니다.

또한 경기 중에는 “재미있다”, “스트레스가 풀린다”는 반응이 많았으며
팀을 나누어 경쟁하는 과정에서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참여자 간 소통과 친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.

앞으로도 중촌사회복지관은 안전하고 즐거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한 여가생활을
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.